[보도자료]

세계 1위 PC 기업 레노버, 3분기 세계 1위 자리 고수

   

세계 1위 PC 기업 레노버, 3분기 세계 1위 자리 고수
- IDC, 가트너 발표에서 각각 시장점유율 17.3%, 17.6% 기록

2013년 10월 11일, 서울– 레노버가 IDC와 가트너 발표 기준, 지난 3분기에도 세계 1 위 PC 기업의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IDC는 작년 3분기 15.7% 시장점유율에서 올해 3분기에 17.3%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가트너는 작년 동기 15.7%를 기록하고 올해 3분기에 17.6%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트너와 IDC의 발표로 레노버는 2분기 연속 PC 1위 자리를 지킴으로써 명백한 전세계 PC시장의 리더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다음은 세계 1위 PC 기업 레노버의 공식 발표이다.

“레노버가 전세계 1위 PC기업의 자리를 지키게 되어 기쁘다. PC 산업은 여전히 2,000억 달러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레노버에게 무궁무진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성과는 프리미엄에서 대중적인 제품으로, 성숙시장에서 신흥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새로운 마켓 트렌드가 레노버의 강점과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결과이다. 레노버는 PC에서 점유율을 높이면서도 스마트폰, 태블릿을 포함하는 뛰어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PC+ 리더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레노버 회계연도 1분기 실적 (2013 8 16일 발표)
레노버는 2013년 6월 30일로 마감된 레노버 회계연도 1분기에 전세계 PC 시장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고 17분기 연속으로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율을 기록했다. 레노버 매출의 절반이상은 중국 이외 지역에서 나오고 있으며, 레노버의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해 1억 7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레노버가 모든 지역과 고객 분류, 제품 라인에 거쳐 수익을 내면서 계속해서 PC+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레노버는 PC, 스마트폰, 태블릿을 포함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전세계 3위 업체로,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41% 증가하면서 PC+ 업체로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레노버의 스마트폰, 태블릿을 합친 출하량은 PC 출하량을 처음으로 넘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모멘텀을 강화시킨 분기였다. 또한 레노버는 세계 4위 스마트폰 업체로서 132% 성장하며 상위 5개 업체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한 업체로 우뚝 섰다. 레노버 스마트폰은 중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 121% 성장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2위를 차지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포함하는 MIDH 제품은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하면서 12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레노버 전체 수익의 14%에 해당한다.

[레노버 소개]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노버는 미화 340억 달러 규모의 개인용 기기 제조 기업이자 글로벌 1위 PC회사이다. 레노버는 최고의 설계를 통해 제작된 PC를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 혁신, 효율적인 글로벌 공급망, 강력한 전략 수행력을 자랑하고 있다. 레노버 그룹이 IBM PC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레노버는 고품질의 안정적이고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의 제품군은 전설적인 비즈니스용 PC인 씽크(Think) 브랜드와, 소비자용 PC인 아이디어(Idea) 브랜드 및 서버,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인터넷 기기 제품군도 포함된다. 포춘 500대 기업 중의 하나인 레노버는 일본의 야마토,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센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랠리에 글로벌 연구소를 두고 있다. 레노버에 관한 상세정보는 http://www.lenovo.com 에서 볼 수 있다.


IDC와 가트너가 발표한 점유율은 두 업체가 특정 제품에 대해 산술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다. IDC는 점유율에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하지만 가트너는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하지 않는다.

레노버 2013/2014 회계연도 2분기는 2013년 7월부터 9월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