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노버,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2년 새 121 계단 상승

   

레노버,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2년 새 121 계단 상승

- 지난 회계연도에 340억 달러 최고 매출 기록
-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3위 기업, PC+ 리더로서 강세

2013년 7월 9일, 서울 –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강용남)가 이번에 새로 발표된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List)에서 지난 해 370위에서 41계단 뛰어올라 329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레노버가 새로운 사업 구상인 프로텍트&어택 전략 도입한 2011년에 비해 무려 121계단이 상승한 결과이다.

양 위안칭 레노버 회장은,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명단에서 레노버가 이룩한 성장은 레노버의 뚜렷한 전략, 혁신적인 제품, 최고의 수행 능력과 다양하고 강력한 글로벌 팀이 잘 어우러진 결과이다”라고 말하고, “레노버는 계속해서 기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PC 부문에서의 수익을 더욱 늘릴 것이다. 또한 우리는 스마트폰, 태블릿, 컨버터블, 스마트 TV와 같은 PC+ 디바이스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PC+ 시대의 리더로서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술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포춘 명단에서의 상승은 작년 한 해 레노버가 보여준 기록적인 성장에 기인한 결과이다. 레노버는 2013년 3월 31일에 마감한 지난 회계연도 동안 미화 340억달러로 자사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5.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또한 PC+ 전략을 전세계적으로 확대하면서 IDC 기준으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레노버는 전 제품군에 걸쳐 혁신을 접목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면서 PC+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서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명단은 수익을 기준으로 상위 500개의 기업을 뽑은 명단이다. 이 명단은 포춘 잡지에 해마다 공개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fortu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노버 소개]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노버는 미화 340억 달러 규모의 개인용 기기 제조 기업이자 글로벌 Top 2 PC회사 중 하나이다. 레노버는 최고의 설계를 통해 제작된 PC를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 혁신, 효율적인 글로벌 공급망, 강력한 전략 수행력을 자랑하고 있다. 레노버 그룹이 IBM PC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레노버는 고품질의 안정적이고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의 제품군은 전설적인 비즈니스용 PC인 씽크(Think) 브랜드와, 소비자용 PC인 아이디어(Idea) 브랜드 및 서버,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인터넷 기기 제품군도 포함된다. 포춘 500대 기업 중의 하나인 레노버는 일본의 야마토,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센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랠리에 글로벌 연구소를 두고 있다. 레노버에 관한 상세정보는 http://www.lenovo.com 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