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레노버, 영남지역에서 신제품 고객설명회 개최로 적극적 지역시장 공략 나서

   

한국레노버, 영남지역에서 신제품 고객설명회 개최로 적극적 지역시장 공략 나서

- 영남 지역에서 신제품 설명회로 인지도 높여
- 레노버 기업 소개 및 기업 고객용 맞춤형 제품 소개

2013년 6월 27일, 서울 --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강용남)는 6월 28일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신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 시티세븐 풀만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신제품 고객설명회는, 레노버가 전국의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회사를 알리고 기업고객에게 알맞은 제품 라인업을 제안하는 행사이다. 한국레노버는 이번 행사에서 워크스테이션과 스토리지를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씽크패드(ThinkPad) 노트북과 씽크센터(ThinkCentre) 데스크톱, 그리고 레노버의 차별화된 혁신을 보여주는 PC+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고객사를 비롯해 레노버와 함께 성장해 나갈 영향력을 지닌 파트너사들이 참석 대상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화학, 조선, 자동차 등의 제조업이 집중된 영남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로, 새로 출시된 NAS 스토리지와 워크스테이션 및 PC 신제품의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려는 레노버의 전략적인 움직임을 반영한 것이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이번 신제품 고객설명회로 영남지역 기업고객들에게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레노버의 다양한 기업용 신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보다 많은 전국의 고객들에게 레노버의 기업용 제품군과 PC+ 제품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노버는 2013년 3월 31일에 마감한 지난 해 회계연도 4분기 및 전체 회계연도 실적 발표에서 최고의 해를 보냈다. 15.5%의 점유율로 선두 PC 업체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레노버는 4분기 동안 전체 PC 산업이 전년 동기 대비 13% 하락한 가운데 오히려 시장 평균에 비해 14% 포인트 높은 성장으로 16분기 연속 전체 업계 성장을 웃도는 성장을 이뤘다. 특히 지난 4분기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7% 상승한 1억 6,900만 달러,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90%가 상승한 1억 2,700만 달러를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실적을 발표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포함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부문에서도 5.9%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하는 등 PC+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서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제품 고객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www.lenovoclu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노버 소개]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노버는 미화 340억 달러 규모의 개인용 기기 제조 기업이자 글로벌 Top 2 PC회사 중 하나이다. 레노버는 최고의 설계를 통해 제작된 PC를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 혁신, 효율적인 글로벌 공급망, 강력한 전략 수행력을 자랑하고 있다. 레노버 그룹이 IBM PC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레노버는 고품질의 안정적이고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의 제품군은 전설적인 비즈니스용 PC인 씽크(Think) 브랜드와, 소비자용 PC인 아이디어(Idea) 브랜드 및 서버,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인터넷 기기 제품군도 포함된다. 포춘 500대 기업 중의 하나인 레노버는 일본의 야마토,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센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랠리에 글로벌 연구소를 두고 있다. 레노버에 관한 상세정보는 http://www.lenovo.com 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