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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CCE 인수로 브라질 시장 본격 공격

   

레노버, CCE 인수로 브라질 시장 본격 공격

- 세게 3대 PC 시장에서 PC+ 시대 리더로 도약

2012년 9 월 7일, 서울: 세계 2위의 PC 업체 레노버는 오늘 브라질의 PC 및 가전 선두 업체인 CCE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레노버는 이번 인수를 통해 새로운 PC+ 시대를 정의하는 4 스크린 제품(PC, 태블릿, 스마트 폰, TV) 전반을 세계 3대 PC시장인 브라질에서 생산하고 공급함으로써 레노버의 입지를 강화하고 보다 시장을 확장할 것이다.

레노버의 양 위엔칭 회장 겸 CEO는 "레노버는 CCE 인수로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가장 중요한 기술 시장 중 하나인 브라질에서 PC 시장 점유율이 두 배 이상으로 될 것이다. 또한 이로써 미래의 PC+ 비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며 “CCE는 레노버의 4 스크린 제품 전략에 안성 맞춤이며 브라질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중요한 기지이다. 브라질 시장에서 소비자들에 잘 알려진 CCE는 레노버가 보다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브라질에서 레노버가 소비자가 원하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여 더 많이 성장할 것이라 자신한다” 고 밝혔다.

레노버는 CCE에게 현금 및 주식으로 약 3억 헤알(약 1억 4700만 달러)을 지불했다. 이 인수는 2013년 1분기에 마무리 될 예정이다.

[레노버 소개] 레노버는 전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고객들과 만나고 있는 미화 300억 달러 규모의 개인용 기술 기업으로, 세계 2위의 PC 업체다. 레노버는 세계에서 가장 탁월하게 설계된 PC를 제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으로, 제품 혁신, 뛰어난 효율의 글로벌 공급망, 강력한 전략 수행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요소다. 레노버 그룹의 IBM PC 사업부 인수로 탄생한 레노버는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정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의 제품군은 전설적인 비즈니스용 PC인 씽크 브랜드와, 소비자용 PC인 아이디어 브랜드 및 서버,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인터넷 기기 제품군도 포함된다. 포춘 500대 기업인 레노버는 일본의 야마토,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센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랠리에 주요 글로벌 연구소를 두고 있다. 레노버에 관한 상세정보는 lenovo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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