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Lenovo - 레노버, 美 포춘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반열에 복귀 - 대한민국 (KR)

   

레노버, 美 포춘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반열에 복귀

-레노버, 꾸준한 성장세 통해 포춘 선정 ‘2011년 글로벌 500대 기업’ 선정

2011년 7월 13일, 서울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박치만)는 오늘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2011년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포춘이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선정한 금번 ‘2011년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450위를 차지한 레노버는 2008년 이후 다시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양 위엔칭(Yang Yuanqing) 레노버 그룹 CEO는 “우리는 전세계 업계를 선도하는 개인용 기술 기업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난 2년간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포춘의 ‘글로벌 500대 기업’에 선정된 것은 고객과 파트너들을 위해 노력해 온 레노버의 우수한 경영 실적이 잘 반영된 것”이라며, “레노버는 향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비용과 수익의 균형을 맞춰 나가면서, 혁신적인 제품과 우리 브랜드에 대한 투자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및 디지털 홈과 같은 새로운 시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레노버는 세계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을 통해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레노버는 5대 PC제조 업체 중 6분기 연속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8분기 연속으로 전세계 PC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 3월 31일자로 마감된 4/4분기 비즈니스 결과, 레노버의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성장했으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미화 210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런 성장세는 이미 선점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핵심 비즈니스를 보호하고, 신흥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포착하고 공략하는 레노버의 ‘Protect and Attack’ 전략이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포춘의 ‘글로벌 500대 기업’은 매년 매출 기준으로 세계 상위 500대 기업을 선정하고 발행한다. 포춘의 ‘글로벌 500대 기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fortun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노버 소개]

레노버는 전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고객들과 만나고 있는 미화 210억 달러 규모의 개인용 기술 기업으로, 세계 4위의 PC 업체이다. 레노버는 세계에서 가장 탁월하게 설계된 PC를 제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으로, 제품 혁신, 뛰어난 효율의 글로벌 공급망, 강력한 전략 수행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요소이다. 레노버 그룹의 IBM PC 사업부 인수로 탄생한 레노버는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정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의 제품군은 전설적인 비즈니스용 PC인 씽크 브랜드와, 소비자용 PC인 아이디어 브랜드 및 서버,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인터넷 기기 제품군도 포함된다. 포춘 500대 기업인 레노버는 일본의 야마토,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센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랠리에 주요 글로벌 연구소를 두고 있다. 한국레노버에 관한 상세정보는 www.lenovo.com/kr 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홍보대행사 Text 100 Sunny
김형근 차장 (02-2084-9220 / elliot@sunnypr.co.kr)
윤효원 대리 (02-2084-9224 / rachel@sunnypr.co.kr)

정혜민 A.E. (02-2084-9230 / angela@sunnyp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