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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보급형 듀얼코어 노트북 씽크패드 R60 출시

   

2006년 7월 20일

한국레노버(대표: 이재용)는 오늘 인텔의 코어 듀오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멀티미디어 및 무선 연결성을 강화한 새로운 씽크패드 R60 시리즈를 발표했다. 새로운 씽크패드 R60시리즈는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과 내구성, 데이터 보호 및 사용 편의성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국내에서 레노버 홈페이지 및 레노버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통해 주문 받고 있다.

이로써 레노버의 듀얼코어 노트북 중 씽크패드 제품군은 지난 1월 발표된 서브노트북인 씽크패드 X60 및 전문가용 씽크패드 T60에 이어 보급형 제품인 R60까지 확대되었다. 또한 지난 해 10월에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모았던 티타늄 커버의 와이드스크린 씽크패드 Z60의 듀얼코어 후속 모델인 씽크패드 Z61 역시 조만간 국내 출시될 예정으로, 이로써 한국레노버의 듀얼코어 제품군은 가장 저가형인 레노버 3000 C100 제품을 제외한 레노버 3000 N100, V100 제품군 및 모든 씽크패드 제품군에 걸쳐 듀얼코어 노트북을 만날 수 있다.

한국레노버가 오늘 발표한 씽크패드 R60시리즈는 성능을 대폭 강화한 보급형 시스템으로, 비즈니스 및 교육 관련 전문가들에게 계속해서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R60 시리즈는 인텔의 코어 듀오 프로세서(T2300e ~ T2400)를 채택하였으며, 더 긴 배터리 수명, 더 풍부한 확장 옵션, 그리고 1400X1050의 해상도를 가진 15인치 SXGA+ 디스플레이(일부 제품) 등을 제공하며, 국내 판매 모델의 경우80GB(S-ATA)의 하드디스크와 512MB의 기본 메모리(4GB까지 확장 가능)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R60 시리즈는 하드 드라이브와 다른 내부 부품을 보호하기 위한 마그네슘 합금 쉘인 씽크패드 롤 케이지, 씽크패드 충격 완화 하드 드라이브, 무선랜 on/off 스위치 등 다양한 씽크패드의 혁신적인 기술들을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성능향상을 주도하는 씽크밴티지 기술 씽크패드 R60 시리즈에는 빠르고 단순한 PC 보안을 가능케 하는, 훨씬 더 강력해진 레노버의 새로운 씽크밴티지 기술이 사용되었다. 새 씽크패드 모델은 씽크밴티지 고객 보안 솔루션의 최신 버전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자가 직접 로그온 암호를 복원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간편하고 강력한 디스크 암호화, 업데이트된 암호 관리자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보안 감시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한다.

씽크패드 혁신의 해 지난 12개월 동안, 레노버는 고객들과 시장 전문가들이 높이 평가한 혁신적인 제품들과 기술들을 선보였다. 그러한 제품과 기술의 예는 다음과 같다:

가격 및 시장 출시 국내에서 씽크패드 R60시리즈는 www.lenovo.com/kr 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은 1,310,430원(부가세 포함)에서 시작된다. 레노버 PC들은 또한 레노버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