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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PC 솔루션, 동계 올림픽 게임에서 최고 성과 이행

   

2006년 2월 23일

제 20회 토리노 동계 올림픽의 전산장비 후원자인 레노버( www.lenovo.com )는 현재까지 모든 대회 이벤트를 한 번의 오류도 없이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 20회 토리노 동계 올림픽 행사 조직위원회 IT담당이사인 엔리코 프라스카리는 “올림픽에서는 ‘두 번째 시도’는 없다”라며, “레노버에서 개발하고 지원한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PC 솔루션 덕택에 우리는 토리노에서 기술 시스템 사상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주기술센터(Main Technology Center)는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게임의 IT 인프라 본부이다. 레노버의 데스크탑 PC, 평면 패널 디스플레이, 노트북 PC 등이 지원된 주기술센터(MTC)는 레노버의 세계 정상의 기술력과 동계 올림픽의 다른 기술 파트너들의 협업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다.

레노버는 동계 올림픽 게임에 5,000여대의 데스크탑 PC, 350여대의 서버 및 800여대의 노트북 PC를 제공하였다. 레노버에서 제공된 하드웨어들은 토리노에 설치된 거의 모든 IT 인프라에서 사용되었으며 다른 기술 후원자의 소프트웨어 및 응용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됨으로써, 대회 결과 및 기타 정보를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수집, 배포 및 저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토리노에서 레노버 PC 솔루션을 사용한 예는 다음과 같다.

레노버의 양 유안칭 회장은 “토리노 동계 올림픽 게임을 위해서 레노버는 열심히 준비했다”며, “우리는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직원들의 전문적인 기술과 우리 기술의 품질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재능있는 올림픽 선수들과 토리노 현지의 레노버 전문 기술팀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계 21,000명의 레노버 직원들이 들떠 있었다”고 말했다.

올림픽 IT 인프라의 하드웨어 지원 이외에도 레노버는 여러 세계적인 올림픽 후원사들의 토리노에서의 운용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레노버는 미국 NBC 방송의 올림픽 경기 중계를 위한 개인전산장비 공급업체로, NBC, MSNBC, CNBC, USA, 브라보, 텔레문도에서 중계되는 수백시간의 방송을 위해 1,000대 이상의 씽크패드 노트북 및 레노버 데스크 탑을 제공하고 있다.

레노버는 또한 비자 인터내셔널과 함께 온라인 비디오 게임인 ‘비자 챔피언쉽 – 토리노 2006’의 23명 상위입상자 모두에게 씽크패드 Z60m 와이드스크린 노트북 PC를 제공한다. 이들 후원사들은 또한 토리노에서 레노버 데스크탑 PC로 대회결승전을 치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레노버 소개] 레노버는 개인 컴퓨터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중국, 일본, 미국 등지의 5개 연구소에서 레노버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과학자들은 컴퓨터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을 개선하는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레노버는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및 2006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의 기술 장비 스폰서로서 노트북 및 데스크탑 PC, 서버, 스토리지, 기타 컴퓨터 관련 장비를 제공한다. 레노버에 관한 더 상세한 정보는 www.lenovo.com 에서 볼 수 있다. 한국레노버에 관한 상세정보는 www.lenovo.com/kr 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