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레노버, 노트북 부문 기업 고객 만족도 1위

   

2005년 9월 13일

혁신적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인 한국레노버(대표: 이재용)는 미국의 마케팅 리서치 조사기관인 기술 비즈니스 연구(TBR: Technical Business Review) 보고 결과를 인용하여, 레노버가 노트북 부문 기업 고객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TBR의 2005년 2분기 기업 IT 구매 행동 및 고객 만족 연구 조사에서 함께 조사된 4개 경쟁사 중에서 지난 분기보다 높은 결과를 낸 유일한 기업이었다.

이 조사 결과에서 밝힌 대로, 레노버는 전체 노트북 시장의 경쟁구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수준으로 위치가 상승했다. 레노버는 지난 18개월 동안 여타 경쟁사를 뛰어 넘는 4%의 성장률을 보였다.

레노버는 하드웨어 안정성과 제품 설계/기능의 두 분야에서 경쟁사를 따돌렸고 유일하게 분기별 고객신뢰도 부문이 향상된 업체이다. 또한, 노트북 지원 및 업무 편이성 부문을 비롯하여, 모든 측정된 부문에서 만족도가 향상되었다.

TBR의 애널리스트인 줄리 페론은 “레노버는 일반적인 하드웨어 품질을 넘어 노트북 지원의 모든 부문에서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자사의 명성을 더욱 굳건히 했다 또한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는 목적의식이 뚜렷한 기업이다” 며 “기존 IBM 임원들과 레노버 임직원과의 새로운 경영 협력체계가 양사의 목표달성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국레노버의 강신영 상무는 “우리 회사의 전략은 고품질 제품, 선진형 고객 서비스 및 꾸준한 혁신 등, 고객이 원하는 것에 기반하고 있다”며, “최신 TBR 연구 결과는 고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인 기술과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레노버의 굳은 의지를 입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레노버 고객지원팀의 최종두 부장은 “선진형 고객 서비스를 위해 레노버는 스마트 센터라는 신개념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는 앞선 기술과 품질을 자랑하는 씽크 브랜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고 밝혔다.

레노버는 최근 혁신적 신제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씽크패드 노트북용 연료전지, 듀얼 코어 씽크센터 데스크탑을 선보였으며, 미 노스 캐롤라이나 랄리에 혁신 센터를 구축했고, 가장 최근에는 씽크패드 X41 태블릿을 출시했다.

TBR의 기업 IT 구매 행동과 고객 만족 연구 조사는 6개월간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분기별 보고서이다. 최근 발표된 조사결과는 2005년 1월부터 6월까지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내년도 최소 100대 이상의 노트북 시스템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미국 대기업을 위해 작성되었다. 레노버, 델, HP, 도시바가 이번 조사의 대상이었다.

IBM의 PC 사업부와 레노버의 합병으로 설립된 레노버 그룹은 혁신적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이다. 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PC업체이며, 신뢰성 있고 안전하며 사용하기 쉬운 기술 집약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는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수상한 씽크밴티지 기술 기반의 씽크패드 노트북과 씽크센터 데스크탑뿐만 아니라, 씽크비전 모니터 및 모든 PC 주변기기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 여 개 국에서 1만 9천 여명의 레노버 직원들이 기업과 고객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레노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lenovo.com 또는 www.lenovo.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BR (Technology Business Research, Inc.)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조사기관으로 컴퓨터,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모바일 등의 분야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 IT 기업, 금융 기업을 고객으로 새로운 정보와 전략적 마켓 리서치를 통해 고급 리서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TBR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tbri.com (영문)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관련 문의] 한국레노버 브랜드팀 / 최석원 부장(02-3781-8675/ 011-235-9514)홍보대행사 써니릴레이션 / 손혜경 팀장(02-587-3308 / 010-6281-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