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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카트리나 피난민 대피소에 노트북 기증

   

혁신적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업체인 레노버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난민 대피소에 자사의 씽크패드 노트북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켈리 공군 기지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피난민들은 씽크패드 노트북과 SBC의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여 카트리나의 피해로 연락이 두절되었던 친지들과 친구들에게 연락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레노버 측은 전한다.

<사진 설명: 씽크패드 노트북과 SBC의 무선 인터넷으로 친지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는 피난민들>

[보도자료 관련 문의] 한국레노버 / 한호경 과장(02-3781-8656/ 019-9142-0760)홍보대행사 써니릴레이션 / 손혜경 팀장(02-587-3308 / 010-6281-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