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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노트북, ‘PC 매거진’서 기술지원 부문 최고자리 고수

   

혁신적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인 한국레노버(대표: 이재용)는 오늘 씽크패드 노트북이 “PC 매거진 ( www.pcmag.com )” [영문] 이 18번째로 실시한 올해의 만족도 조사에서 “리더스 초이스 (Reader’s Choice)” 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PC 매거진의 응답자들은 4년 연속으로, 기술 지원과 수리 부문에서 윈도우 노트북 후보 중 씽크패드 노트북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었다. 윈도우 노트북 부문 기업 및 소비자 시장 두 항목 모두에서 레노버의 기술 지원과 수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최고 점수를 받은 한편, 소비자 시장에서 노트북 신뢰성과 추천 가능성 부문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점수를 받았다. 씽크 브랜드 제품은 또한 전세계 160여 개국 IBM서비스 조직을 통해 어디서나 편리하고 신속한 지원을 하여, 국내에서 구입한 씽크 브랜드 제품에 대해서도 해외 여행/출장 시 PC업체 중 가장 많은 국가에서 국제 보증 서비스(IWS)를 지원하고 있다. 레노버의 고객서비스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되어 전세계에서 제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제품의 수리를 맡기면 ESC+(Electronic Service Call) 서비스로 제품의 수리 절차 및 배송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레노버의 협력사들은 모든 PC 수리의 절반 정도를 지원한다. 이 조사의 데스크톱 뿐만 아니라, 노트북 부문에서는 기술 지원과 수리 두 가지 점수 모두 평균을 훨씬 상회했다.

레노버의 고객지원팀의 최종두 부장은 “씽크패드는 노트북 품질, 기술 지원 및 수리에서 확실한 선두를 지켰다. 레노버는 기술 지원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고객들과 협력사들과 함께 밀접하게 협력해 왔다. 그리고 이번 조사는 레노버가 기업 시장에서뿐만 아니라 소비자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레노버의 높은 점수는 왜 많은 기업들이 씽크패드 노트북을 선택하는 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레노버가 기업 시장을 겨냥하기는 하지만 소비자 노트북 시장에서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PC 매거진”이 평가했다. 레노버의 서비스와 고객 지원은 “기술자들이 문제점을 잘 이해한다”와 “기술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라는 “PC 매거진”의 조사 항목에서 타 경쟁사를 큰 점수 차로 앞질렀다. 출시 1년이 채 안 된 노트북 부문에서, 레노버는 또한 신뢰성, 기술 지원 및 수리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씽크패드 노트북은 디자인과 혁신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다. 씽크패드 노트북의 수상 내역은 화려하다. 씽크패드 X40으로 데스크톱 및 모바일 하드웨어 항목에서 eWEEK의 2005년 올해의 우수상을, 씽크패드 X41, R52로 2005년 랩탑 매거진(Laptop Magazine)의 “올해의 선택 (Hot Picks)”상을, 씽크패드 T42로 CRN의 “올해의 제품”상을, 바이오 메트릭 보안 기능을 갖춘 씽크패드 T42로 CNET “편집자의 선택”상을, 그리고 씽크패드 T43, R51, R50으로 여러 번 PC 월드의 “최고의 구매”상을 수상하였다. 더불어 씽크패드 노트북은 PC 월드의 “세계적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 최초의 제품이 되었다

PC 매거진( www.pcmag.com ) [영문] 는 기술전문 구독자에게 컴퓨팅과 인터넷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심도있는 제품 리뷰나 테스팅을 제공하는 글로벌 e-비즈니스 기술 전문 잡지이다. PC 매거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pcmag.com [영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리더스 초이스 (Reader’s Choice)” 상에 관한 정보는 http://www.pcmag.com/article2/0,1895,1851453,00.asp [영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