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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2005년 6월 첫 회계분기 글로벌 수익 발표

   

2005, 8월 10일, 홍콩 – 2005년 6월 30일을 말일로 하는 1/4분기 레노버 실적은 IBM PC 사업부 인수로 인한 성장 뿐 아니라 주요 신흥시장에서의 업계 성장을 넘어서는 큰 유기적 성장을 보여 주었다.

레노버의 종합 매출은 234% 증가한 HK$1백9십6억이며 세전 이익은 54% 증가한 HK$5억1천5백만, 주주 배당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HK$3억5천7백만를 기록하였다. 주당 기본 수익은 4.12 홍콩달러로 8% 감소하였는데 이는 IBM PC 사업부 인수와 관련된 실질 가치 저하를 반영한 것이다. 레노버 그룹 (Lenovo Group Limited, HKSE : 992 ; ADR : LNVGY) 실적은 2005년 4월 30일 인수가 완료된 후 2개월 간의 결과를 포함하는 것이다.

중국, 미국, 유럽에서의 레노버 PC와 모바일 핸드셋은 수익이 있는 사업이었다. 그러나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퍼시픽 지역 PC 사업은 약간의 손실을 나타냈다. 레노버 그룹은 글로벌 PC 비즈니스의 매출로 HK$1백8십3억을 발표하였다. 레노버의 PC 선적은 연간 7% 증가하였고 분기별 14% 증가하여 업계 발표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실적의 분기를 기록했다.

“새로운 레노버의 1분기 실적에 매우 만족합니다. 중국 PC 비즈니스에서 우리는 지난 해 시작했던 비즈니스 변환의 결과로 빠른 성장을 이룩하였습니다. 모바일 핸드셋은 이익면에서도 매우 눈에 띄는 성장을 가져다 주었으며 더 중요한 것은 인수한 PC 비즈니스가 전세계적으로 이익률이 좋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성과는 비즈니스를 인수했을 때 가졌던 우리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것이며 또한 지속적으로 수익률이 좋은 모델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라고 레노버 그룹 회장인 Yuanqing Yang은 밝혔다. “저는 레노버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중국에서의 성공적인 PC 비즈니스 틀을 다른 신흥 시장에 도입하는 것과 같은 중요한 성장 동력을 가지고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레노버 그룹의 CEO인 Steve Ward는 “ 레노버는 첫 60일간 든든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레노버의 비용, 원가 경쟁력과 결합한 제품 혁신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은 우리의 기존 비즈니스와 새로 인수한 비즈니스 모두에 이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새로운 ThinkPad X41 타블렛이나 하나의 키로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기능이 탑재된 레노버 브랜드의 Yangtian 데스크탑, 상을 받은 바 있는 스마트폰 ET960과 같은 우리의 혁신적인 제품은 우리 직원들, 협력사, 부품 공급사의 약속과 결합하여 우리에게 확실한 강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존 스케줄보다 앞서서 인수를 통해 예견했던 장점들을 빨리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새로운 레노버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레노버는 신흥시장에서 PC 업계 수준을 뛰어 넘었을 뿐 아니라 성숙된 시장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여세를 몰아 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중국에서 레노버의 종합 매출은 HK$79억 이었으며 영업이익으로 HK$4억6천3백만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 레노버의 PC 시장 리더쉽은 증가했는데, 이는 연간 계속해서 늘어나는 점유율과 함께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퍼시픽 지역 전체에서의 PC 시장 점유 리더쉽을 되찾으면서 가능했다.

세계적으로 레노버는 주요 신흥 시장에서 업계를 능가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업계에 따르면, 레노버는 연간 선적 성장율이 인도 35%, 브라질 58%, 러시아 50%, 중국 24%를 기록했다. 5,6월 미국에서의 레노버 매출은 HK$55억이었고 영업이익 HK$2억4천9백만을 기록했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EMEA) 지역에서 매출은 HK$37억으로 영업이익은 HK$4천만을 기록했다. 업계 리포트를 인용하면서 레노버는 분기별로 두 지역에서 모두 선적량이 증가하였으며, 연속적으로 미국에서 4%, EMEA 에서 10% 선적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두 지역에서 모두 경쟁적인 가격 압박에도 불구하고 레노버의 매출 총이익은 우세를 보였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퍼시픽 지역에서의 레노버 매출은 5,6월 HK$25억, HK$2천9백만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그러나, 업계 리포트는 분기별 선적이 약간 증가 하였다고 지적했다. 레노버는 실적이 일본에서는 다소 부진하나 인도에서는 양호하다고 언급했다.

레노버의 매출 총 이익은 작년 대비 158bps 증가하여 15.3%를 기록했다. 레노버는 인수를 통해 기대했던 시너지 효과로 이전 기대보다 더욱 빠르게 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뛰어난 구매 수급 효율성 관련해서도 앞서고 있다고 한다. 레노버는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통합 작업들이 자리 잡히고 있다는 이전 주장을 되풀이 했다.

레노버 노트북 PC 비즈니스 총 매출로 HK$93억을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레노버의 기업용 노트북 시작 점유가 분기별로 증가했으며, 이는 ThinkPad를 구매하고자 하는 기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새로운 X41 타블렛 PC 제품에 대한 반응이 대단히 좋았다고 하며 중국에서의 높은 성과는 고가 제품 고객의 노트북 구매로부터 기인했다고 한다.

글로벌 데스크탑 비즈니스 부문에서 레노버의 매출액은 HK$91억 을 기록했다. 중국 레노버의 고객분류 전략으 Jiayue 데스크탑 시리즈를 통한 지역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간파하고 있으며 이는 대략 5%의 점유 증가라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작년에 구축했던 관계 중심 고객 모델 및 SMB 시장을 위한 Yangtian 데스크탑 도입에 대한 반응을 이용하여 기업 PC 선적에 만족할 만한 성장을 맛보았다.

레노버 모바일 핸드셋 비즈니스 매출은 주로 중국에서 일어났으며 HK$8억2천만으로 27% 증가하였다. 레노버의 모바일 핸드셋 선적은 51% 껑충 뛰어 점유율을 늘리면서 중국 내 6위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해당 분기 동안 백 만개 이상의 모바일 핸드셋 선적과 바람직한 비용 관리를 통해 레노버의 모바일 핸드셋 비즈니스는 이번 분기 영업이익을 HK$2천5백만을 기록했다.

레노버는 IBM PC 사업부를 레노버 그룹이 인수함으로써 탄생한 혁신적이고 국제적인 테크놀로지 기업이다. PC 시장에서의 글로벌 리더로서 레노버는, 최첨단의, 안정적이고, 높은 품질의 PC 제품과 생산성 높고 경쟁력 있는 보다 영리한 방법으로 전세계의 고객들에게 부가가치 있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만들고 마케팅하고 있다. 레노버는 비즈니스에서의 생산성과 개인적인 삶의 향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고객을 바탕으로 성공을 이루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lenovo.com/kr 를 방문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