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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PC업계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수리현황 확인 서비스 실시

   

2005년 8월 23일

혁신적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인 한국레노버(대표: 이재용)는PC업계 최초로 고객이 인터넷( www.ibm.com/support/electronic )을 통해 고객 지원 요청을 접수한 후 수리현황을 확인 할 수 있는 ESC+(Electronic Service Call)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서비스는 DHL의 발송물 운송과정, 배달 결과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조회 시스템과 같은 서비스로 수리 요청 시 고객이 직접 온라인 시스템 트래킹을 통해 제품의 처리 및 배송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선진화된 서비스 기법이다.

씽크 브랜드 제품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70여 개 전국 서비스 센터와 PC 전문 상담가로 구성된 스마트 센터를 통해 출장 방문, 택배 배송 서비스, 내방 서비스 및 인터넷 원격 지원 서비스( http://hc119.com/ibm )도 실시하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우스나 키보드와 같이 교체가 손쉬운 부품에 대해서 고객이 직접 교체를 원하는 경우 해당 부품을 배송하는 CRU (Customer Replacement Unit)서비스를 통해 신속한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씽크 브랜드 제품은 또한 전세계 160여 개국 IBM서비스 조직을 통해 어디서나 편리하고 신속한 지원을 하여, 국내에서 구입한 씽크 브랜드 제품에 대해서도 해외 여행/출장 시 PC업체 중 가장 많은 국가에서 국제 보증 서비스(IWS)를 지원하고 있다. 레노버의 고객서비스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되어 전세계에서 제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제품의 수리를 맡기면 ESC+(Electronic Service Call) 서비스로 제품의 수리 절차 및 배송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 고객지원팀의 최종두 부장은 “이러한 스마트 센터의 신개념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레노버는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게 되었다”며 “이는 앞선 기술과 품질을 자랑하는 씽크 브랜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IBM의 PC 사업부와 레노버의 합병으로 설립된 레노버 그룹은 혁신적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이다. 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PC업체이며, 신뢰성 있고 안전하며 사용하기 쉬운 기술 집약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는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수상한 씽크밴티지 기술 기반의 씽크패드 노트북과 씽크센터 데스크탑뿐만 아니라, 씽크비전 모니터 및 모든 PC 주변기기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 국에서 1만 9천 여명의 레노버 직원들이 기업과 고객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레노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lenovo.com 또는 www.lenovo.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 고객지원팀 / 최종두 부장(02-3781-8611/ 010-3155-8611)

한국레노버 브랜드팀 / 최석원 부장(02-3781-8675/ 011-235-9514) 홍보대행사 써니릴레이션 / 손혜경 팀장(02-587-3308 / 010-6281-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