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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신학기 대학가 PC 특판 행사

   

2005. 02. 21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3월 말(31일)까지 전국 대학/대학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PC 대학 특판 행사인 "Academy Express"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IBM의 대학 특판 행사는 특히 이전에 볼 수 없던 파격적인 가격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특별한 IBM 보너스 패키지 선물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IBM의 대학 특판 모델은 노트북으로는 ThinkPad(씽크패드) T42 / X40 시리즈가 있으며, 데스크톱으로는 ThinkCentre(씽크센터) S50 / A50 가 있다. 이들 모델은 무선인터넷 기능, 동영상 저장, DVD 재생 등이 자유로워, 특히 노트북의 경우 단순한 이동형 PC 개념을 벗어나 캠퍼스 생활의 거의 모든 부분을 커버할 수 있어서 캠퍼스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 생활 도구가 되고 있다.

특히 IBM의 ThinkPad 노트북은 IBM 고유의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노트북 브랜드로, 자동차 에어백과 같이 실시간으로 충격을 감지하여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능, 간단하게 유무선 환경을 자동으로 설정해 주는 기능,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부팅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버튼 하나로 시스템을 복구할수 있는 기능 등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이 뛰어나 이동이 잦은 캠퍼스에서의 모바일 컴퓨팅 환경에 적합하다.

ThinkPad 노트북 T42 / X40 행사 모델 모두 30만원 상당의 IBM 보너스 패키지 포함 2백만원대 초반의 가격에 제공되고 있으며, ThinkCentre(씽크센터) 모델은 17" IBM ThinkVision LCD 모니터 포함, 100 만원대 초중반의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노트북 ThinkPad T42 / X40 행사 모델에 무료 제공되는 30만원 상당의 IBM 보너스 패키지는 IBM USB 2.0 외장형 HDD, ThinkPad Backpack, ThinkPad 전용마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스크톱인 ThinkCentre(씽크센터) S50 / A50 행사 모델 구입시에는 IBM 17" ThinkVision LCD monitor가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IBM PC사업본부 박희수 상무는 이번 행사와 관련, "파격적인 조건으로 제공되는 IBM의 명품 PC인 ThinkPad와 ThinkCentre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정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언급했다.